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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사랑니 발치는 신경과의 거리를 먼저 확인한 뒤 방법을 정합니다. 파노라마 사진만으로 신경과 겹쳐 보이면 3D CT로 실제 거리를 다시 확인합니다. 완전히 누워 있거나 뿌리가 휘어 있는 매복 사랑니는 잇몸을 열고 나누어 빼는 방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 증상이 없어도 반드시 빼야 하는 경우와 지켜봐도 되는 경우가 있으니, 미리 확인해 두면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.